DocentLens

외국 박물관·미술관 오디오 가이드

찍으면 바로,내 귀에 도슨트

낯선 언어의 설명판 앞에서, 사진 한 장 찍고 이어폰으로 들으세요. 맥락을 붙이고 어려운 말을 풀어, 눈앞의 작품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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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회 무료 · 계정 없이 바로

DocentLens 플레이어 — 〈우유를 따르는 여인〉 해설 재생 중

귀에 들리는 것

번역해설

번역은 설명판을 내 언어로 옮길 뿐이에요. 도슨트는 어디를 봐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 시대의 맥락, 기법, 작품 뒤의 이야기. 이어폰으로 들리는 건 바로 그 해설이에요.

사용법

찍고, 듣고, 물어보세요

  1. 외국어 라벨, 읽지 말고 찍으세요

    설명판이든 작품 라벨이든 한 장이면 충분해요. 찍으면 몇 초 안에 해설이 시작됩니다.

    작품 라벨을 촬영하는 화면
  2. 라벨이 없어도 작품만 찍으면 돼요

    라벨이 멀거나 없을 땐 작품을 찍으세요. 보이는 것을 바탕으로 설명해 드려요. 라벨과 작품을 한 장에 담으면 더 정확해집니다.

    라벨 없이 작품만 촬영하는 화면
  3. 궁금한 건 말로 물어보세요

    듣다가 버튼을 길게 눌러 물어보면 답도 음성으로 돌아와요. 관람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해설을 듣다가 음성으로 질문한 화면

전시실에서

관람에 맞춘 작은 배려

연달아 찍어도 순서대로

여러 점을 이어 찍으면 촬영한 순서대로 이어서 들려줍니다.

휴대폰은 주머니에

잠금화면·백그라운드에서도 재생돼요. 눈은 작품에 두세요.

오늘의 관람, 다시 듣기

들은 해설은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어요. 추가 비용 없이, 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원문도 한눈에

설명판 원문을 함께 볼 수 있고, 설명판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따로 표시해요.

찍어 둔 사진도 좋아요

갤러리에 있는 설명판 사진을 가져와 들을 수 있어요.

4개 언어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해설도, 질문도 같은 언어로.

가격

필요한 날에만

3회 · 매일

매일 3회 무료

가입 없이 하루 3번까지 해설을 들을 수 있어요. 횟수는 매일 다시 채워집니다.

24시간

24시간 이용권

하루 종일 관람하는 날엔 24시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구독이 아니라 자동 결제도 없어요.

사진은 서버에 보관하지 않아요

찍은 사진은 해설을 만드는 데에만 쓰이고 DocentLens 서버에 보관되지 않습니다. 관람 기록은 내 기기에만 저장돼요.

다음 전시실

다음 전시실에서, 바로 들어 보세요

iPhone과 Android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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